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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아그라는 발기부전 치료제지만 종종 오프라벨로 폐동맥 고혈압 치료에 처방하기도 한다. 하지만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득보다 실이 커 앞으로는 처방을 중단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.



스페인 그레고리오 마라뇬 대학병원 Javier Bermejo 교수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현지시각으로 26~30일 열린 유럽심장학회(ESC) 연례학술대회에서 SIOVAC 결과를 발표했다.



SIOVAC은 잔류 폐동맥 고혈압이 있는 심장판막증 환자에서 비아그라(성분명 실데나필) 사용의 장기 예후를 관찰한 첫 연구다.



연구팀은 스페인 심혈관 연구 네트워크 센터에 등록된 17개 공공병원에서